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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프 출신의 노엘 설리반, '타이거 베이' 뮤지컬 캐스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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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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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프 출신 배우 노엘 설리번이 뮤지컬 Tiger Bay 캐스트에 합류했다. 이 작품은 2017년 11월 13일부터 25일까지 웨일스 밀레니엄 센터에서 공연된다.
Tiger Bay the Musical은 1900년대 카디프를 배경으로, ‘타이거 베이’로 알려진 도크랜드에서 석탄을 나르던 노동자들과, 그들이 떠받들던 뷰트 도크 컴퍼니 및 석탄거래소(Coal Exchange)의 상인들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던 격동의 시기를 그린다.
혁명과 화해, 용기와 사랑을 다룬 가상의 이야기인 이번 작품에서, 수상 경력의 창작진인 작곡가 다프 제임스, 작가 마이클 윌리엄스, 연출 멜리 스틸은 웨일스 중심의 캐스팅을 구성하는 등 그 시대의 현실을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해왔다. 카디프 항만에서 일했던 할아버지를 둔 노엘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이미 잘 알려진 작품의 프로덕션에서 역할을 맡는 데 익숙한 편인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악역을 맡게 될 뿐 아니라, 웨일스에서 이만한 규모로 새롭게 만들어진 완전 신작 뮤지컬에 함께한다는 게 정말 설레요. 2015년 Dirty Rotten Scoundrels 투어 때 센터 무대에 마지막으로 올랐고 그 전에도 여러 차례 공연했기 때문에, 제 커리어에 도움을 준 곳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다시 ‘고향’에 돌아와 무대에 설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노엘은 이번 프로덕션에서 존 오언 존스, 비키 베브와 함께하며, 이는 센터 역사상 현재까지 가장 큰 규모의 자체 제작(in-house) 프로덕션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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