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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웨스트 엔드로 옮겨지는 '지붕 위의 바이올린 연주자'의 출연진 발표
게시일
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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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런던 플레이하우스 극장에서 개막하는 트레버 넌 연출의 클래식 뮤지컬 지붕 위의 바이올린 웨스트엔드 이전 공연 캐스팅이 공개됐다.
메니어 초콜릿 팩토리에서 매진 행렬을 기록한 공연을 마치고, 토니상과 올리비에상 수상 경력의 트레버 넌이 연출한 호평받은 지붕 위의 바이올린 리바이벌이 런던 플레이하우스 극장에서 엄격한 기간 한정 공연으로 오른다. 이번 프로덕션을 위해 플레이하우스 극장은 관객이 몰입할 수 있는 공간으로 특별히 변신했다.
트레버 넌의 평단의 찬사를 받은 지붕 위의 바이올린 웨스트엔드 컴퍼니에는 앤디 나이먼(테비예)과 주디 쿤(골데)에 더해 니콜라 브라운(하바), 해리엇 번턴(호들), 더못 캐너번(라자르 울프), 스튜어트 클라크(퍼칙), 조슈아 개넌(모텔), 매슈 혹슬리(표드카), 루이즈 골드(옌테), 몰리 오스본(짜이텔)이 합류한다. 또한 마일스 배로, 소피아 베넷, 필립 베르티올리, 로티 캐서를리, 엘레나 체르베시, 리아 코헨, 탈리아 이더링턴, 쇼샤나 에제키엘, 이사벨라 포트, 펜턴 그레이, 제임스 하미드, 아담 린스테드, 아담 마르길레프스키, 로버트 마스켈, 베니 마슬로프, 로빈 매킨타이어, 게이너 마일스, 엘리 멀레인, 타니아 뉴턴, 크레이그 핀더, 발렌티나 테오둘루, 에드 웨이드가 함께한다.
오랜 전통과 풋풋한 사랑이 맞부딪히는 이 작품은 삶을 기쁨으로 기리는, 지금 이 시대에도 의미 있는 축제다. 테비예의 딸들이 예상치 못한 상대를 남편으로 선택하면서 그의 마음은 새로운 가능성에 열리고, 끈끈한 공동체 역시 작은 마을을 스쳐 지나가는 변화의 바람을 느끼기 시작한다.
‘Tradition’, ‘Matchmaker, Matchmaker’, ‘Sunrise, Sunset’, ‘If I Were a Rich Man’ 등 상징적인 넘버들이 담긴 명곡 스코어와 함께, 토니상 수상 안무가 제롬 로빈스의 오리지널 안무에 맷 콜의 새로운 안무가 더해진 이번 새 프로덕션은 역대 가장 사랑받아온 뮤지컬 가운데 하나에 신선한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지붕 위의 바이올린은 조지프 스타인의 대본, 제리 복의 음악, 셸던 하닉의 가사로 완성됐다. 무대디자인은 로버트 존스, 의상디자인은 조너선 립먼, 헤어 및 메이크업디자인은 리처드 모비, 조명디자인은 팀 루트킨, 음향디자인은 그레고리 클라크, 음악 수퍼바이저 겸 음악감독은 폴 보거이브, 오케스트레이션은 제이슨 카가 맡는다.
지붕 위의 바이올린은 2019년 3월 21일부터 플레이하우스 극장에서 프리뷰를 시작하며, 3월 27일 정식 개막한다. 현재 예매는 2019년 6월 15일까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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