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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워크 플레이하우스에서 상연되는 'Crushed Shells and Mud'의 캐스팅이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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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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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스트릭랜드 프로덕션스(Strickland Productions)가 오늘, 오는 10월 사우스워크 플레이하우스(Southwark Playhouse)에서 선보일 작품 Crushed Shells and Mud의 캐스팅을 발표했다.
이번 작품의 출연진에는 알렉산더 아놀드(Alexander Arnold), 해나 브리틀랜드(Hannah Britland), 로라 하워드(Laura Howard), 알렉스 로더(Alex Lawther), 사이먼 레네건(Simon Lenegan)이 이름을 올렸다.
Crushed Shells and Mud는 브런트우드 플레이라이팅 프라이즈(Bruntwood Playwriting Prize) 수상자인 벤 머스그레이브(Ben Musgrave)의 신작이며, 연출은 러셀 볼럼(Russell Bolam)이 맡는다.
치명적인 전염병이 영국 전역을 휘감으며 공포가 번진다. 그러나 잔혹하리만큼 외딴 해안 마을에서, 과묵한 데릭은 사랑과 삶이 비로소 시작되기를 조용히 기다린다. 그때 리디아가 나타난다. 그녀는 눈부시게—백열하듯—타오른다. 데릭이 꿈꿔 온 모든 것 너머의 존재로. 그리고 그녀는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 데릭이 그녀의 비밀을 알아내는 순간—잠들지 않는 바다 곁에서—두 사람은 서로 충돌하는 욕망과 위험한 충성심이 뒤엉킨, 기이한 새로운 세계로 떠밀려 들어간다. 그곳에서는 두려운 힘들이 그들의 용기와 인간성을 시험한다. 하지만 마음속 두려움 속에서도 사랑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Crushed Shells and Mud는 2015년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사우스워크 플레이하우스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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