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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이 30주년 투어 캐스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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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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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티미>가 30주년을 맞아 2017년 9월 6일 커콜디에서 개막하는 스코틀랜드 투어로 기념 공연을 펼친다.
30주년 투어 캐스트에는 메리 매커스커(2012년 프로덕션에서 맡았던 미세스 컬페더스 역을 다시 맡는다), 스티븐 맥니콜(BAFTA 후보에 오른 BBC 스케치 쇼 <벨벳 수프> 7시즌을 집필하고 출연), 리비 맥아더(<리버 시티>의 지나 로시), 카르멘 피에라치니(<리버 시티>의 켈리-마리 애덤스 ), 그리고 피오나 우드(2012년 프로덕션에서 맡았던 도린 역을 재연) 등이 함께한다.
<더 스티미>는 스코틀랜드 연극의 고전으로, 1950년대 성실하게 일하던 여성들과 이제는 사라진 글래스고에 바치는 헌사다. 젊은 도린은 새로운 미래를 그려 보고, 미세스 컬페더스는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본다. 이 작품은 한 사회와 한 시대의 단면이자, 강인한 여성들의 군상을 포착한 스냅샷으로, 로퍼의 유쾌한 코미디 안에 모두 녹아 있다. 2012년 <더 스코츠맨>은 이를 “유머와 비애, 그리고 배꼽 잡게 만드는 코믹한 하이라이트 장면들이 어우러진 훌륭한 직조물”이라고 평한 바 있다.
<더 스티미> 30주년 기념 투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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