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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릭 해머스미스에서 공연되는 '갈매기'의 캐스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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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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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릭 해머스미스가 안톤 체호프의 명작 갈매기를 사이먼 스티븐스가 새롭게 각색한 이번 프로덕션의 캐스팅을 발표했다. 연출은 예술감독 숀 홈즈가 맡는다.
갈매기 출연진으로는 아델라요 아데다요(Cuttin' It, Dead Wait)가 니나 역, 미셸 오스틴(Medea, The Chain Play)이 폴린 역, 폴 히긴스(Luise Miller, Hope)가 휴고 돈 역, 셰렐 스키트(Harry Potter and the Cursed Child, Three Days In The Country)가 마샤 역, 니콜라스 테넌트(Three Kingdoms,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 Time)가 표트르 소린 역, 브라이언 버널(Barbarians, Future Conditional)이 콘스탄틴 역으로 합류한다. 이들은 앞서 발표된 레슬리 샤프(Mother Courage and her Children, Uncle Vanya)가 이리나 아르카디나 역으로 출연하는 라인업에 함께한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창작을 둘러싼 질투. 총. 보드카. 그리고 예술. 체호프의 찬사를 받은 걸작이 올리비에상 수상 극작가 사이먼 스티븐스의 역동적인 새 버전으로, 숀 홈즈의 연출 아래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갈매기는 우스꽝스러움과 심오함을 가볍게 오가며, 사랑이 지닌 초월성과 파괴성을 날카롭게 파고든다. 예술을 창조하려는 타오르는 욕망, 그리고 그 욕망이 얼마나 가혹하게 짓눌릴 수 있는지가 이 고전 전반을 관통한다. 갈매기는 2017년 10월 3일부터 11월 4일까지 리릭 해머스미스에서 공연된다. 리릭 해머스미스 갈매기 티켓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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