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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영국 투어 '기차 안의 낯선 사람들' 출연진 발표
게시일
2017년 9월 22일
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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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브라이턴에서 막을 올리는 ‘Strangers On A Train’ UK 투어(2018) 캐스팅이 발표됐다.
존 미들턴(Emmerdale)이 형사 아서 제라드를 맡으며, Coronation Street의 크리스토퍼 하퍼는 매력적이면서도 교묘하게 사람을 조종하는 찰스 브루노 역을 연기한다. 브루노는 우연히 불안에 시달리는 낯선 남자 가이 헤인스(잭 애슈턴, Call the Midwife)를 만나게 되는 사이코패스 플레이보이로 그려진다. 해나 토인턴(Mr Selfridge)은 가이의 약혼녀 앤 폴크너 역을 맡는다.
평단의 호평을 받은 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러는 저명한 작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심리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알프레드 히치콕이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로 스크린에 각인시킨 바 있다. 이번 무대판은 크레이그 워너가 각색했다. 하이스미스의 다른 작품으로는 The Talented Mr Ripley와 Carol 등이 있다.
‘Strangers On A Train’은 앤서니 뱅크스가 연출하고, 앰배서더 시어터 그룹(Ambassador Theatre Group)과 스미스 앤 브랜트 시어트리컬스가 제작한다.
STRANGERS ON A TRAIN UK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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