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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 런던 팔라디움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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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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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셰르징거가 어젯밤 런던 팔라디움 무대에 처음으로 올라,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캣츠>에서 그리자벨라 역을 맡아 데뷔 무대를 치렀습니다. 이번 특별 리바이벌은 런던 팔라디움에서 한정 기간 공연으로 올라가며, 33년 전 뉴 런던 시어터에서 초연된 이후 새롭게 단장한 프로덕션으로 연출 트레버 넌, 안무 길리언 린, 무대·의상 디자인 존 네이피어 등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 팀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캣츠>는 이후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 손꼽히는 장기 공연작으로 자리 잡았고, 전 세계 주요 연극·뮤지컬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누적 관객 5,000만 명을 넘어 지금도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젯밤 객석에는 1981년 초연에서 그리자벨라 역을 맡았던 일레인 페이지와, 작곡가의 가족도 함께했습니다.
새롭게 재탄생한 모습으로 만나는 이 클래식 뮤지컬을 놓치지 마세요.
<캣츠>는 2015년 2월 28일까지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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