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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사라와 오리'가 2017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새로운 모험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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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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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제인 크로쇼)와 덕(아야 나카무라). 사진: 파멜라 레이스 CBeebies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사라와 덕>이 올여름 2017년 8월 2일부터 20일까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로 향한다.
BAFTA 수상작인 원작에서 온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사라와 덕의 빅톱 어드벤처>는 런던의 폴카 극장에서 초연한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다.
<사라와 덕의 빅톱 어드벤처>는 사라와 덕이 정원의 스카프 레이디를 위해 서커스 테마의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가운데, 리본 시스터즈, 샬롯(양파 가족), 존과 플라밍고, 엄브렐라 등 아이들이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온 가족을 마법 같은 극장 모험으로 안내한다. 날씨가 갑자기 나빠지면 사라와 덕은 과연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사라와 덕> 출연진. 사진: 파멜라 레이스
<사라와 덕의 빅톱 버스데이>는 기발한 인형극, 절로 발이 움직이는 음악,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아이들과 가족을 환상적인 연극 모험으로 이끈다.
<사라 & 덕의 빅톱 버스데이> 에는 CBeebies 시리즈의 익숙한 목소리들이 그대로 참여하며, 내레이터 역의 로저 앨럼과 스카프 레이디 역의 레슬리 니콜도 함께한다.
<사라와 덕>은 2~6세 어린이에게 추천되며, 언더벨리 메드 쿼드의 더 카우 반(The Cow Barn)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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