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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서커스 '루지아', 2020년 1월 로열 알버트 홀에서 유럽 첫 공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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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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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가 새 작품 루지아(LUZIA)로 영국에서 30주년을 기념한다. 유럽 초연은 2020년 1월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다.
태양의 서커스 루지아(LUZIA). 사진: Matt Beard. 태양의 서커스가 2020년 1월 12일 런던 로열 앨버트 홀로 돌아와, 멕시코를 ‘깨어 있는 꿈’처럼 그려낸 작품 루지아를 영국 관객에게 처음으로 선보인다. 내년 루지아의 내한(?)이 아니라 영국 상연은, 태양의 서커스가 처음으로 영국에 매혹적인 마법과 경이로운 곡예를 선사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를 뜻한다. 거대한 시각적 반전과 숨 막히는 아크로바틱 퍼포먼스가 연이어 펼쳐지는 루지아는, 경이로움과 유희, 강렬한 예술성이 가득한 생동감 넘치는 세계로 관객을 초현실적인 여정에 초대한다. 오래된 영화 세트장에서 바다로, 연기 자욱한 댄스홀에서 메마른 사막으로 매끄럽게 전환하며, 루지아는 전통과 현대에서 길어 올린 멕시코의 다양한 장소와 얼굴, 소리를 무대 위에 영리하게 불러온다. 특히 빗줄기를 아크로바틱과 예술적 장면에 결합해 황홀한 순간을 만들어내는데, 이는 태양의 서커스 투어링 프로덕션으로서는 최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nIIJ6JumZI
매혹적이면서도 신선한 아크로바틱 퍼포먼스와 함께 루지아는 전통과 현대의 서커스 종목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시르 휠(Cyr Wheel) 아티스트들은 빗속에서 구르고 회전하는 전례 없는 묘기를 선보이며, 트라페즈(공중그네)에 매달린 에어리얼리스트는 쏟아지는 비를 가르며 날아오르고 회전한다. 후프 다이빙(Hoop Diving)은 거대한 트레드밀 위에서 펼쳐져, 과감한 점프의 속도와 규모를 비약적으로 확장한다. 하이라이트로는 남성 컨토셔니스트(유연 곡예사)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자세로 몸을 능숙하게 비틀고, 강력한 에어리얼 스트랩(Aerial Straps) 스페셜리스트가 세노테(자연 싱크홀) 한가운데서 중력을 거스르며, 저글러는 7개의 핀을 숨이 턱 막힐 만큼 빠른 속도로 던져 올린다. 또한 두 명의 풋볼 프리스타일러가 스트리트 댄스와 놀라운 볼 컨트롤을 절묘하게 결합해 선보인다.
루지아는 2020년 1월 12일부터 2월 16일까지 로열 앨버트 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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