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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히트 코미디 '섹시 런드리', 타바드 극장에서 상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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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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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림( Michele Riml )의 전 세계 히트 코미디 Sexy Laundry가 2018년 10월 타바드 극장(Tabard Theatre)에서 영국 초연을 올립니다.
트렌디한 스파 호텔에 체크인한 앨리스와 헨리는 25년 차 결혼 생활에 다시 시동을 걸기 위한 ‘미션’에 나섭니다. 세월은 흔적을 남기고, 아이들·스트레스·중력도 한몫했죠. 식어버린 성생활에 불을 지피려는 두 사람은 각자의 판타지를 더듬어 가며 좌충우돌하는데, 열정을 되살리는 일이 호텔 예약만큼 간단하진 않다는 걸 깨닫습니다. 결혼을 구해줄 ‘초스피드 가이드’에 담긴 대담한 제안들을 모두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결국 펼쳐지는 건, 두 사람이 자신과 결혼을 다시 발견해 가는 배꼽 잡게 웃긴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미셸 림의 Sexy Laundry는 사랑과 결혼, 그리고 침실의 오르내림을 유쾌하면서도 뭉클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미국·캐나다·체코·리투아니아·슬로베니아·독일·멕시코·아이슬란드에서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폴란드에서는 300회 이상 레퍼토리로 공연되며 지금도 계속 상연 중입니다.
Sexy Laundry 출연진은 펠리시티 덩컨(국제 투어 Mamma Mia!의 로지, Anyone Can Whistle, Lear, 유니언 극장)과 닉 라겟(Pie in the Sky, The Sins, Missing, The Fear 등 다수의 TV 시리즈 출연)입니다.
Sexy Laundry는 치즈윅의 타바드 극장(Tabard Theatre)에서 10월 31일(수)부터 11월 25일(일)까지 영국 초연을 올리며, 연출은 지난해 타바드 극장에서 Tryst를 연출한 피비 배런(Phoebe Barran)이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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