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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맥, '선셋 대로' 투어에 조 길리스로 합류
게시일
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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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맥
프로듀서진은 대니 맥이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선셋 대로 영국 및 아일랜드 투어에서 조 길리스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발표했다. 노마 데스먼드는 리아 존스가 맡는다.
최근 대니 맥은 BBC1 스트릭틀리 컴 댄싱에서 놀라운 활약으로 결승까지 진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이번 달에는 리젠트 파크 오픈 에어 시어터에서 온 더 타운의 게이비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그 밖의 뮤지컬 출연작으로는 위키드, 금발이 너무해 등이 있다.
선셋 대로에 자리한 그녀의 저택에서, 한때 무성영화 시대의 여신이었으나 지금은 빛이 바랜 노마 데스먼드는 환상 속 세계에 살아간다. 빚 독촉을 피해 도망치던 가난한 시나리오 작가 조 길리스는 우연히 그녀의 은둔한 세계로 발을 들인다. 자신을 다시 카메라 앞에 세워 줄 ‘걸작’이라 믿는 영화 대본 작업을 제안받은 조는, 노마와 그녀의 호화로운 생활방식에 매혹된다. 조는 숨 막히는 세계에 갇혀 지내다, 다른 여인에 대한 사랑이 싹트면서 그 굴레에서 벗어나려 하고, 이는 극적인 결과로 이어진다.
선셋 대로는 2017년 9월 16일 레스터의 커브 시어터에서 개막한 뒤 투어에 나선다. 추가 캐스팅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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