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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보위의 라자루스가 이번 10월 런던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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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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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C 홀, <라자루스> 출연. 사진: 얀 페르스베이벨트
세상을 떠나기 전, 데이비드 보위와 엔다 월시는 뉴욕에서 새 뮤지컬 <라자루스>를 초연했다. 제작진은 오늘 이 작품이 2016년 10월 런던에서 첫선을 보인다고 발표했다.
<라자루스>는 소설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The Man Who Fell To Earth)>에서 영감을 받았다. 여전히 지구에 남아 있는 토머스 뉴턴은 죽을 수도 없는 ‘남자’로, 싸구려 진에 절어 과거의 사랑에 사로잡혀 있다. 우리는 며칠에 걸친 뉴턴의 시간을 따라가며, 또 다른 길 잃은 영혼의 등장이 마침내 그를 자유롭게 해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목격한다.
<라자루스>는 2015년 11월 뉴욕 시어터 워크숍에서 세계 초연했으며, 기록적인 속도로 매진을 달성했다.
런던 프로덕션에는 뉴욕 초연의 주연이었던 마이클 C 홀, 마이클 에스퍼, 소피아 앤 카루소가 합류해 각자 맡았던 역할을 다시 연기한다. 추가 캐스팅은 곧 발표될 예정이다.
<라자루스>는 이보 반 호브가 연출을 맡았고, 무대·조명 디자인은 얀 페르스베이벨트, 의상은 안 디휘스, 영상 디자인은 탈 야르덴, 영국 사운드 디자인은 토니 게일, 음악감독은 헨리 헤이, 안무는 애니-B 파슨, 헤어·가발은 리처드 모비가 담당한다.
<라자루스>는 로버트 폭스 리미티드와 존스/틴토레토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다.
<라자루스>는 2016년 10월 25일부터 2017년 1월 22일까지 킹스 크로스 시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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