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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의 세상에 지금 모든 이목 집중, 런던으로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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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루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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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바디스 토킹 어바웃 제이미> 출연진

셰필드 크루서블에서 흥행에 성공한 새 뮤지컬 <에브리바디스 토킹 어바웃 제이미>가 11월 런던 웨스트엔드로 옮겨간다.

16세 소년이 드랙을 통해 진짜 자신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11월 22일부터 아폴로 극장에서 공연되며, 프리뷰는 11월 6일부터 시작된다. 이 작품은 올해 2월 셰필드에서 초연했다.

존 맥크레아가 주인공 제이미 역으로 다시 무대에 서며, 조시 워커, 미나 안와르, 탐신 캐럴, 대니얼 앤서니, 루크 베이커, 코트니 보먼, 제임스 길리언, 해리엇 페인, 시브 라브헤루, 루시 쇼트하우스, 커스티 스카이빙턴 등 셰필드 크루서블의 주요 출연진 대부분이 함께한다.

16세 제이미 캠벨의 실화를 다룬 다큐멘터리에서 영감을 받은 이 뮤지컬은 작곡가 댄 질레스피 셀스와 극작가 겸 작사가 톰 맥레이가, 연출가 조너선 버터렐과 함께 개발했다.

런던 공연은 니맥스 시어터스의 프로듀서이자 극장 운영자인 니카 번스가 선보인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다들 이 작품 얘기를 하길래 큰 기대 없이 셰필드에서 마지막 마티네 공연을 보러 갔어요. 객석을 나올 때는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웃고 울고 또 웃고, 행복해서 춤까지 출 정도였죠. “곧바로 연출가를 찾아가 제 극장 중 한 곳에서 런던 공연을 제작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이 작품은 웨스트엔드에 반드시 와야 했어요. 지금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누구에게나 힘이 되는 뮤지컬입니다.”

안무는 케이트 프린스가 맡았고, 무대·의상 디자인은 안나 플라이슐레, 조명 디자인은 루시 카터, 음향 디자인은 폴 흐루트하위스, 음악감독은 테오 제이미슨이 담당한다.

<에브리바디스 토킹 어바웃 제이미> 티켓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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