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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F*cking Men’, 킹스 헤드 극장에 돌아오다

게시일

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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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 런던, 더블린에서 호평 속 매진 행진을 이어온 F*cking Men이 2018년 5월, 킹스 헤드 극장(King's Head Theatre)으로 돌아와 단 3주간의 한정 공연을 선보입니다.

F*cking Men은 극작가 조 디피에트로(Joe DiPietro)가 고전 희곡 La Ronde를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오늘날의 게이 관계를 배경으로 욕망과 그리움의 이야기를 촘촘히 엮어냅니다.

세련된 성(性)의 예절을 그린 드라마틱 코미디인 이 작품에서, 열 명의 인물이 일련의 에로틱한 만남을 거치며 서로를 스쳐 지나갑니다. 게이 남성들이 점점 더 일부일처제에 갇혀가고 있는지, 혹은 그들의 성적 만남이 붙잡히지 않는 ‘의미 있는 연결’을 향한 갈망에서 비롯되는지 탐색하죠. 대담하고도 두려움 없는 이 성(性)의 찬가는 어떤 취향의 관객에게도 강한 흡인력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F*cking Men의 출연진에는 리암 다비(Liam Darby), 리처드 드 리슬(Richard De Lisle), 어거스트 올손(August Ohlsson)이 포함되며, 연출은 마크 바포드(Mark Barford)가 맡습니다.

킹스 헤드 극장 예술감독 애덤 스프레드버리-메이허(Adam Spreadbury-Maher)는 “영국 전역의 관객을 사로잡아 온 뒤, 새로운 캐스트와 함께 F*cking Men이 ‘홈’인 킹스 헤드로 돌아오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조 디피에트로가 사랑, 욕망, 친밀함을 탐구하는 이 작품에는 누구나 공감할 지점이 있어요. 그러니 올봄, 마음의 문제를 다룬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이 작품을 놓치지 마세요.”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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