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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캐스팅 발표: '더 와일드 파티'가 '더 아더 팰리스'에서 상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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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토머스, 빅토리아 해밀턴-배릿, 존 오웬-존스. 마이클 존 라치우사의 <더 와일드 파티> 런던 초연의 전체 캐스팅이 발표됐다. 작품은 2017년 2월 13일, 더 아더 팰리스(구 세인트 제임스 시어터)에서 막을 올린다. 티켓은 현재 예매 중. 앞서 퀴니 역으로 발표된 프랜시스 러펠에 더해, 버스 역에는 존 오웬-존스(레 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블랙 역에는 사이먼 토머스(오페라의 유령, 금발이 너무해), 돌로레스 역에는 도나 맥케크니(코러스 라인, 프라미시스, 프라미시스), 재키 역에는 덱스 리(그리스, 인 더 하이츠), 케이트 역에는 빅토리아 해밀턴-배릿(머더 발라드, 인 더 하이츠), 에디 역에는 아코 미첼(래그타임, 그레이 가든스)이 합류한다. 또한 글로리아 오비안요와 제네시스 라이니아가 더 다르마노 브라더스 역을, 멜라니 브라이트가 샐리 역을, 리지 코널리가 메이 역을, 스티븐 설린이 골드버그 역을, 세바스티안 토키아가 골드 역을, 브론테 바르베가 나딘 역을, 티파니 그레이브스가 마들렌 역을 맡는다.
도나 맥케크니
맨해튼의 퇴폐와 1920년대의 방탕함을 배경으로, <더 와일드 파티>는 보드빌 쇼걸 퀴니와 보드빌 광대 버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의 관계는 잔혹한 행동과 무모함으로 얼룩져 있다. 파국으로 치닫는 관계를 어떻게든 되살려 보려는 마음에, 둘은 ‘마지막 파티’가 될 파티를 열기로 결심한다. 손님들은 제각각 문제투성이인 인물들로 가득하다. 코카인을 들이키는 양성애자 플레이보이, 한물간 복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디바, 풋풋한 신예(잉제뉴), 그리고 퀴니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발렌티노’까지. 재즈와 진에 흠뻑 젖은 파티가 점점 위협적인 기운으로 치닫는 가운데, 꾸밈과 환상은 하나둘 벗겨진다. 그리고 자정의 방탕이 비극으로 뒤바뀌는 순간, 파티 참석자들은 정신을 차리고 현실과 마주해야 한다. 결국, 어떤 파티도 영원할 수는 없으니까.
<더 와일드 파티>는 드루 맥오니가 연출과 안무를 맡는다. 그는 웨스트 요크셔 플레이하우스에서 스트릭틀리 볼룸을 연출·안무했으며, 인 더 하이츠 작업으로 2016년 올리비에 어워즈 ‘최우수 극장 안무가’ 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마이클 존 라치우사의 음악과 가사, 조지 C. 울프와 마이클 존 라치우사의 대본으로 구성된다. 음악감독은 테오 제이미슨(퍼니 걸, 웨스트엔드), 무대·의상 디자인은 수트라 길모어(닥터 파우스트, 유리네타운, 더 커밋먼츠, 웨스트엔드), 조명 디자인은 리처드 하웰(지킬 앤 하이드, 올드 빅)이 담당한다. 캐스팅은 윌 버튼이 진행했다. 본 공연은 R&H 시어터컬스 유럽과의 협약에 따라 폴 테일러-밀스가 선보인다.
<더 와일드 파티> 티켓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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