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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멜다 스턴튼, 앨비의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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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아 프리드먼이 에드워드 올비의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새 프로덕션을 제작한다. 이멜다 스턴턴과 콘리스 힐이 출연하며, 해럴드 핀터 극장에서 13주간 한정 시즌으로 공연된다.
미국의 한 대학 캠퍼스, 이른 새벽. 마사는 남편 조지의 못마땅함에도 새로 온 교수 닉과 그의 아내 허니를 집으로 초대해 뒤풀이 술자리를 이어간다. 술이 오가고 새벽이 깊어갈수록, 젊은 부부는 조지와 마사의 독성 짙은 심리 게임에 끌려 들어가고, 밤은 결국 참혹할 만큼 날카로운 진실 고백의 순간으로 치닫는다.
이멜다 스턴턴은 집시에서 마마 로즈 역으로 올리비에상을 수상한 뒤 웨스트엔드 무대로 돌아온다. 올리비에상에 11차례 노미네이트됐고 그중 4번 수상했다. 콘리스 힐은 HBO 왕좌의 게임에서 로드 바리스 역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는 최근 로열 코트에서 캐럴 처칠의 Escaped Alone을 연출한 제임스 맥도널드가 연출을 맡는다.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는 2017년 2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해럴드 핀터 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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