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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러셀과 조나단 슬링거, '유린타운' 아폴로 극장으로의 전환에서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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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네타운의 리처드 플리시먼과 제나 러셀. 사진: 요한 페르손 오늘, 제나 러셀이 올 9월 아폴로 극장으로 옮겨가는 유리네타운에서 페넬로페 페니와이즈 역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이 발표됐다.
하지만 리처드 플리시먼은 이번 공연에 복귀하지 않는다.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리처드는 불참 이유로 "다른 일정"을 들었으며, 제작진과 공연의 성공을 기원했다.
세인트 제임스 극장 프로덕션에서 함께했던 다른 출연진들도 다수 합류한다. 오피서 락스톡 역의 RSC 배우 조너선 슬링어와, 미스터 맥퀸 역의 이스트엔더스의 마크 엘리엇이 그 예다. 또한 세인트 제임스 극장 공연에서 맡았던 역할을 이어가는 배우로는 카리스 잭(리틀 샐리), 코리 잉글리시(올드 맨 스트롱/핫 블레이즈 해리), 제프 니컬슨(타이니 톰/닥터 빌로), 케이티 번스타인(리틀 베키 투 슈즈/미세스 밀레니엄), 매들린 하랜드(수피 수), 로자나 하일랜드(호프 클래드웰), 줄리 주프(올드 우먼/조지핀 스트롱), 애런 리 램버트(빌리 보이 빌/UGC 임원), 마크 메도스(세네이터 핍), 조엘 몽태그(스윙), 크리스 베넷(스윙) 등이 포함된다.
추가 캐스팅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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