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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런던 - 새 출연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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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링턴스에서 스위니 토드 역의 제레미 시콤. 사진: 마틴 고드윈 현재 기록을 경신하며 30주년을 맞은 카메론 매킨토시가 런던 퀸스 극장에서 공연 중인 레 미제라블의 새로운 출연진을 발표했다.
2015년 6월 15일부터 합류하는 배우는 테나르디에 역의 필 대니얼스, 자베르 역의 제레미 시콤, 판틴 역의 라셸 앤 고, 마담 테나르디에 역의 케이티 시콤, 코제트 역의 조이 도아노다.
제레미 시콤과 조이 도아노는 해링턴스 파이 & 매시 숍에서 호평을 받은 스위니 토드 프로덕션을 막 마치고 합류한다. 두 사람은 각각 스위니와 조안나를 연기했다. 라셸 앤 고는 프린스 에드워드 극장에서 공연된 미스 사이공에서 지지 역을 맡았던 경력을 바탕으로 판틴 역에 오른다.
필 대니얼스는 영화 쿼드로페니아, BBC 드라마 이스트엔더스, 뉴 트릭스 등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케이티 시콤은 2012년 맷 루카스와 함께 해당 역을 맡았던 데 이어 마담 T 역으로 돌아온다.
이들은 발장 역의 피터 로키어와 에포닌 역의 캐리 호프 플레처, 앙졸라 역의 브래들리 제이든, 마리우스 역의 롭 하우천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레 미제라블 지금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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