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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자 풀먼, 2019년 3월부터 4월까지 런던 라이릭 극장에서 스트라이샌드 공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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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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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더 아더 팰리스(The Other Palace)와 윌턴스 뮤직 홀(Wilton's Music Hall)에서 매진 행진을 이어간 뒤, Liza Pulman Sings Streisand가 2019년 초 샤프츠베리 애비뉴의 리릭 시어터(Lyric Theatre)에서 공연을 올린다.
호평받는 가수이자 코미디언, 페시네이팅 아이다(Fascinating Aida)의 리자 풀먼 이 화려한 6인조 밴드와 함께 전설적인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에게 경의를 표하는 히트 쇼 Liza Pulman Sings Streisand를 선보인다. 새롭게 발표된 리릭 시어터(샤프츠베리 애비뉴) 공연 일정은 3월 18일(월)과 4월 1일, 8일, 15일이다.
대표곡으로는 Evergreen, People, New York State of Mind, The Way He Makes Me Feel, Don’t Rain on My Parade, The Way We Were, Second Hand Rose, You Don’t Bring Flowers 등 수많은 명곡이 포함된다.
리자는 글라인드본 오페라(Glyndebourne Opera)와 함께 무대에 올랐고, Chitty Chitty Bang Bang에서는 마이클 볼(Michael Ball)과, 영국 투어 Doctor Dolittle에서는 필립 스코필드(Philip Schofield)와 함께 출연했다. 2004년부터는 저명한 코미디 트리오 페시네이팅 아이다의 멤버로 활동했다.
리릭 시어터에서 추가로 확정된 네 번의 공연은, 런던 웨스트엔드 중심부에서 리자의 놀라운 재능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또 한 번의 즐거운 기회다. 이 작품은 역사와 따뜻함, 유머를 촘촘히 엮어낸, 평단의 찬사를 받은 별 다섯 개짜리 성공작으로 손꼽힌다.
음악감독 조지프 앳킨스(Joseph Atkins)와 스타더스트 앙상블(Stardust Ensemble)과 함께, 리자는 압도적인 보컬 기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탁월한 목소리뿐 아니라 스트라이샌드의 삶과 음악을 리자만의 시선으로 풀어내며 무대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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