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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뮤지컬 'Mythic', 차링 크로스 극장에서 12월 15일까지 공연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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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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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뮤지컬 Mythic이 채링 크로스 극장(Charing Cross Theatre)에서 선보이는 런던 초연 시즌을 3주 연장해 2019년 12월 15일까지 공연한다.
Mythic에서 페르세포네 역을 맡은 조지 웨스톨. 사진: 마크 브레너 원래는 11월 25일에 런던 공연을 마칠 예정이었지만, Mythic 뮤지컬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Charing Cross Theatre에서 3주 연장이 결정됐다.
엄마와 사춘기 딸의 관계는 말 그대로 지옥 같을 때가 있다. 특히 그 딸이 저승을 동경하는 그리스 여신이라면 더더욱. 마커스 스티븐스(대본·가사)와 오란 엘도르(음악)가 만든 뮤지컬 Mythic은 페르세포네의 고대 그리스 신화를 색다르게 뒤집어, 신들을 차트 정상의 록 스타이자 권력에 목마른 정치인, 그리고 프로급 VIP로 그려낸다. 올림포스식 셀러브리티의 세계에서,
페르세포네는 어머니 데메테르의 기대와 자신만의 길을 찾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갈등한다. 하지만 독립을 향한 바람은, 그리스 신화 속 영원한 문제아 하데스와 함께 지옥(저승)에 갇히는 순간 되려 발목을 잡는다. 그 뒤를 잇는 여정은 고대와 현대를 아우르는, 엉뚱하면서도 감정적으로 강렬한 이야기다.
Mythic의 캐스트 앨범은 2주 뒤 발매될 예정이다.
MYTHIC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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