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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J 반스, 팰러디움 판토에서 신데렐라 역할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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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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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J 반스
런던 팔라디움에서 올겨울 무대에 오르는 QDOS 엔터테인먼트의 <신데렐라>에서 나타샤 J 반스가 신데렐라 역을 맡게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나타샤는 현 공연 중인 <퍼니 걸>에서 주연 배우가 컨디션 난조로 무대에 오르지 못했을 때 퍼니 브라이스 역으로 무대에 올라 단숨에 화제를 모았습니다(리뷰 읽기). 무대에서는 수지 차드와 웬디 서머빌이 합류해 못된 의붓자매들 역을 맡습니다.
나타샤, 수지, 웬디는 앞서 출연이 발표된 폴 오그레이디(사악한 계모), 줄리언 클레리(댄디니), 아만다 홀든(요정 대모), 리 미드(프린스 차밍), 폴 저딘(버튼스), 나이절 헤이버스(대신), 카운트 아서 스트롱(하드업 남작)과 함께합니다.
<신데렐라>는 런던 팔라디움에서 거의 30년 만에 선보이는 첫 판토마임입니다.
<신데렐라>는 2016년 12월 10일부터 2017년 1월 15일까지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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