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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연진 발표, '제이미에 대해 모두가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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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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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영국 뮤지컬 <에브리바디스 토킹 어바웃 제이미(Everybody's Talking About Jamie)>가 런던 아폴로 극장에서 공연 중인 가운데, 새로운 캐스팅 소식이 공개됐습니다.
<에브리바디스 토킹 어바웃 제이미>는 2017년 셰필드 크루서블(Sheffield Crucible)에서 초연한 뒤 현재 웨스트엔드의 Apollo Theatre에서 공연 중이며, 예매는 2019년 9월 28일까지 오픈돼 있습니다. 5성급 리뷰를 다수 받았을 뿐 아니라, UK Theatre Awards와 What’s On Stage Awards의 ‘최우수 신작 뮤지컬’ 등을 포함해 주요 연극상 7개를 수상했고, Attitude Culture Award 2017도 거머쥐었습니다. 또한 올리비에 어워즈 5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 캐스트로는 헤일리 타마든(Hayley Tamaddon, Coronation Street)이 미스 헤지(Miss Hedge) 역을 맡고, 세잘 케시왈라(Sejal Keshwala)가 레이(Ray) 역으로 합류합니다. 사브리나 산두(Sabrina Sandhu)는 2019년 1월 28일부터 프리티 파샤(Pritti Pasha) 역으로 무대에 오릅니다. 이들은 앞서 발표된 레이튼 윌리엄스(Layton Williams)의 제이미 뉴(Jamie New) 역, 그리고 셰인 리치(Shane Richie)의 휴고/로코 샤넬(Hugo/Loco Chanelle) 역과 함께합니다.
그 밖의 새 캐스트에는 말론 G 데이(Marlon G Day, Dad 역), 모마르 디아뉴(Momar Diagne), 자라 존스(Zahra Jones, Becca 역), 루크 래치먼(Luke Latchman, Sayid 역), 레이철 프라이스(Rachel Price, Swing), 비안차 시날(Biancha Szynal, Swing), 애덤 테일러(Adam Taylor, Swing), 지기 타일러 테일러(Ziggy Tyler Taylor, Levi 역)가 포함됩니다.
현재 공연을 계속 이어가는 캐스트는 알렉스 앤스티(Alex Anstey, Laika Virgin 역), 루크 베이커(Luke Baker, Dean Paxton 역), 코트니 보먼(Courtney Bowman, Fatimah 역), 마빈 찰스(Marvyn Charles, Swing), 제임스 길런(James Gillan, Tray Sophisticay 역), 라이언 휴즈(Ryan Hughes, Mickey 역), 다니엘 제이콥(Daniel Jacob, Sandra Bollock 역), 멜리사 자크(Melissa Jacques), 에밀리 켄라이트(Emily Kenwright, Vicki 역), 조던 라비니에르(Jordan Laviniere, Cy) 레베카 맥키니스(Rebecca McKinnis, Margaret New 역), 해리엇 페인(Harriet Payne, Bex 역)입니다.
예매는 현재 2019년 9월 28일까지 진행 중입니다.
<에브리바디스 토킹 어바웃 제이미>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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