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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일턴 런던 공연의 새로운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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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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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팰리스 극장에서 공연 중인 <해밀턴> 런던이 2년 차를 맞아 새 캐스트 10명을 맞이한다.
자마엘 웨스트먼은 알렉산더 해밀턴 역을 계속 맡고, 타린 캘린더는 허큘리스 멀리건/제임스 매디슨, 라셸 앤 고는 엘라이자 해밀턴, 제이슨 페니쿡은 라파예트 후작/토머스 제퍼슨, 클리브 셉템버는 존 로렌스/필립 해밀턴으로 무대에 오른다.
12월 3일부터는 <해밀턴> 런던 오리지널 캐스트인 시피소 마지부코가 애런 버 역을, 코트니-메이 브릭스가 페기 스카일러/마리아 레이놀즈 역을 맡는다. 또한 제이드 알버트센, 커티스 앵거스, 스티븐슨 아든-소드제, 조니 비숍, 잭 버터워스, 켈리 다우닝, 레슬리 가르시아 보우먼, 그레고리 헤이니, 리아 힐, 바니 허드슨, 웨일런 제이콥스, 아론 리 램버트, 피비 리버티, 샤론 로즈, 알렉산드라 사르미엔토, 린지 티어니도 계속 출연한다.
새로 합류하는 배우로는 앨리슨 에이바-브라운(앤젤리카 스카일러), 돔 하틀리-해리스(조지 워싱턴), 존 로빈스(조지 3세)가 있다. 일부 공연에서는 칼 퀸즈버러가 알렉산더 해밀턴 역을 맡는다. 여기에 롭슨 브로드, 리사 다넬, 조 그리피스-브라운, 시니드 롱, 에밀 러독, 엘레나 빈센트도 함께한다.
2018년 12월 17일부터 2019년 1월 12일까지는 애쉬 헌터가 알렉산더 해밀턴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해밀턴> 런던은 빅토리아 팰리스 극장에서 계속 공연된다.
해밀턴 런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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