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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 극장에서 새롭게 공연되는 연극, 철도 자살 사건의 여파를 조명하다
게시일
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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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Hours>는 키어런 놀스(Kieran Knowles)가 쓴 신작으로, 2017년 10월 3일부터 28일까지 더 벙커 극장(The Bunker Theatre)에서 세계 초연을 올립니다.
영국 철도망에서는 31시간마다 한 명이 철도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남성일 가능성이 10배 더 높습니다.
존, 더그, 스테, 닐은 철도에서 일합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표를 팔지도, 기차를 운전하지도 않습니다… <31 Hours>는 철도 자살 사건 이후의 현장을 정리하는 네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정신건강이라는 미끄러운 현실과, 문제를 말로 꺼내지 못하는 무력함을 다룹니다. 작가 키어런 놀스(〈Operation Crucible〉)는 사건 뒤를 수습하는 이들의 이야기와, 끝내 절박한 선택으로 내몰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능숙하게 엮어냅니다. 선택에 대한 분석이자, 그 선택이 남기는 결과를 탐색하는 작품입니다.
유머와 인간미로 가득한 이 작품은, 네 남자가 자신의 감정을 말하지 못하는 이유와 그 침묵이 낳는 결과를 들여다봅니다.
<31 Hours>는 W14Productions 제작으로, 아비게일 그레이엄(Abigail Graham)이 연출을 맡습니다. 출연진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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