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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튼 포크너, 투어 공연 '아메리칸 이디엇'에서 주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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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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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플래티넘 판매고를 기록한 아티스트 뉴턴 포크너가 그린 데이의 토니상 수상 뮤지컬 아메리칸 이디엇 캐스트에 합류한다고 발표됐다.
뉴턴은 2016년 5월부터 조니 역을 맡는다. 이 역할은 맷 소프가 3월 19일부터 커브 극장에서 시작해 5월 7일까지 뉴 시어터 옥스퍼드에서 연기한다.
뉴턴 포크너는 “제가 처음 했던 밴드는 사실상 그린 데이 커버 밴드였어요. 게다가 당시 함께했던 멤버 중 한 명이 지금 이 작품에 출연 중인 루카스 러시라서, 이런 상황에서 다시 만나게 되다니 정말 믿기지 않을 만큼 묘하네요. 너무 기대돼요. 제가 생애 처음 산 음반이 ‘Dookie’였거든요. 네, 저는 엄청난 그린 데이 팬이었고 지금도 그래요.”라고 말했다.
뉴턴은 앞서 발표된 X 팩터 파이널리스트 아멜리아 릴리(왓서네임), 알렉시스 게러드(터니), 랜딜리 고브(제라드), 루카스 러시(세인트 지미), 스티브 러스턴(윌)과 함께한다. 이들은 런던 프로덕션에서 호평받았던 역할을 아츠 시어터에서 그대로 다시 맡을 예정이다. 추가로 확정된 캐스팅에는 셀렌 처그 존스(테오), 젬마 지어나우스(알리샤), 카리나 하인드(리비), 엠마 하우슬리(헤더), 로런스 리보르(스윙), 앨리스 스토코(엑스트라오디너리 걸), 그리고 맷 소프(조니)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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