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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원스', 3월 폐막 소식과 유럽 투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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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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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넌 키팅이 <원스: 더 뮤지컬> 캐스트에 합류했다. 사진: 휴고 글렌디닝 오늘 <원스: 더 뮤지컬>이 유럽 투어에 앞서 2015년 3월 21일 런던 공연을 종료한다고 발표됐다.
로넌 키팅은 11월 17일부터 가이(Guy) 역으로 합류하며, 런던에서 공연이 막을 내릴 때까지 같은 역할을 이어간다.
사랑받는 아카데미(오스카) 수상 영화에 기반한 <원스>는 배우이자 연주자인 캐스트가 들려주는 아일랜드 음악으로 사랑과 우정, 그리고 음악의 힘을 기념하는 무대로 폭발적으로 펼쳐진다. 서로 다른 세계에서 온 한 여자와 한 남자가 음악과 작곡에 대한 공통된 사랑으로 우연히 만나 깊은 유대감을 쌓고, 다정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로맨스로 이어진다.
웨스트엔드 프로덕션 <원스>는 2013년 4월 개막했으며, 2014년 올리비에 어워즈에서 ‘음악 부문 뛰어난 성과(Outstanding Achievement in Music)’ 상을 수상했다. 호평을 받은 호주 프로덕션 <원스>는 이번 주 초 멜버른 프린세스 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작품상(베스트 뮤지컬)을 포함해 토니 어워즈 8관왕에 오른 브로드웨이 프로덕션은 2015년 1월 4일까지 뉴욕 버나드 B 제이콥스 극장에서 공연되며, 그때까지 3년간의 성공적인 공연을 이어오게 된다. 현재 2년 차에 접어든 미국 투어는 계속 진행 중이며, 올해 말에는 일본을 찾을 예정이다. 토론토 프로덕션은 내년 2월 개막하고, 첫 비영어권 프로덕션은 2015년 12월 한국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 또한 스웨덴, 브라질, 네덜란드, 그리스, 체코, 태국, 아일랜드에서의 프로덕션과 일본어 버전도 개발 중이다. <원스> 5성 리뷰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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