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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리티 우먼, 서보이 극장 이전 위한 캐스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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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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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리티 우먼>이 런던 사보이 극장에서의 재개막을 앞두고 캐스팅을 발표했습니다.
2021년 7월 8일부터 사보이 극장에서 공연을 시작하는 뮤지컬 <프리티 우먼>의 제작진이, 히트 영화의 무대 뮤지컬화 작품에 출연할 배우들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에이미 앳킨슨이 ‘비비안 워드’ 역으로, 대니 맥이 ‘에드워드 루이스’ 역으로 출연합니다. 또한 레이철 우딩이 ‘킷 드 루카’ 역을, 밥 하름스가 ‘해피 맨/미스터 톰프슨’ 역을, 닐 맥더모트가 ‘필립 스터키’ 역을, 마크 홀든이 ‘제임스 모스’ 역을 맡습니다. 출연진에는 제마 알렉산더, 앤디 바크, 킴벌리 블레이크, 케이티 브래들리, 올리버 브레닌, 올리비아 브룩스, 알렉스 찰스, 올리 크리스토퍼, 벤 다시, 해나 두샤름, 니컬러스 덩컨, 페이지 펜론, 데이먼 굴드, 알렉스 해먼드, 톰 앤드루 하그리브스, 앤터니 휴잇, 맷 존스, 세리나 매튜, 케이티 몽크스, 조애나 우드워드, 샬럿 엘리자베스 요크도 함께합니다.
뮤지컬 <프리티 우먼>의 대니 맥(에드워드)과 에이미 앳킨슨(비비안). 사진: 헬렌 메이뱅크스
<프리티 우먼 - 더 뮤지컬>은 그래미상 수상자인 브라이언 애덤스와 짐 밸런스가 작곡 및 작사를 맡았으며, 개리 마셜과 영화 각본가 J.F. 로턴이 대본을 썼습니다. 연출과 안무는 토니상 2회 수상자인 제리 미첼이 담당합니다.
무대판 <프리티 우먼>의 무대 디자인은 데이비드 록웰, 의상은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디자인(그레그 반스)을 바탕으로 톰 로저스가 맡습니다. 조명 디자인은 케네스 포즈너와 필립 S. 로즌버그, 음향 디자인은 존 시버스, 헤어 디자인은 조시 마퀘트가 담당하며, 음악 감독·편곡·오케스트레이션은 윌 반 다이크가 맡습니다. 101 프로덕션스(주)는 글로벌 종합 운영 컨설턴트입니다.
7월 8일(목)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적용한 형태로 공연이 진행되며, 7월 20일부터는 사보이 극장에서 전석(정원)으로 공연합니다. 뮤지컬 <프리티 우먼> 티켓 예매
https://www.youtube.com/watch?v=rUlBOcIQ9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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