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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밀 극장에서 'Putting It Together' - 출연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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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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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밀 극장(Hope Mill Theatre)에서 스티븐 손드하임의 노래들로 구성된 뮤지컬 리뷰 Putting It Together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맨체스터의 Aria Entertainment와 호프 밀 극장이 2018년에 선보이는 다섯 번째 자체 제작작으로, 뮤지컬 리뷰 Putting it Together. Putting it Together의 출연진이 확정됐다. 스티븐 손드하임의 작품 세계를 기념하고 대표곡들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브로나 러건(Bronagh Lagan)이 연출을 맡아 2018년 10월 24일 수요일부터 11월 24일 토요일까지 공연된다. 출연진에는 심비 아칸데(Simbi Akande·Fiddler on the Roof, 치체스터 페스티벌 시어터), 알렉스 카다올(Alex Cardall·Sweet Charity, 워터밀 시어터 | 2018 스티븐 손드하임 소사이어티 ‘Student Performer of the Year’ 수상), 앤드루 갈로(Andrew Gallo·Sunny Afternoon, 영국 투어), 개빈 제임스(Gavin James·Sweeney Todd, 잉글리시 내셔널 오페라), 로런 제임스 레이(Lauren James Ray·Broken Wings, 시어터 로열 헤이마켓)가 이름을 올렸다. Sunday in the Park with George의 한 곡에서 제목을 따온 이 호평받는 뮤지컬 리뷰는 뮤지컬 극장에서 손드하임이 쌓아온 비할 데 없는 커리어를 기리는 작품으로, 브로드웨이 작곡가의 대표작들에서 엄선한 30곡 이상의 넘버가 포함된다. 예컨대 Company, Follies, Into the Woods, A Little Night Music, Merrily We Roll Along, Sweeney Todd 그리고 A Funny Thing Happened on the Way to the Forum 등이 있다. 맨해튼의 한 펜트하우스에서 열린 칵테일 파티에 다섯 사람이 우연히 한자리에 모인다. 상상력 한 스푼과 음악적 재치 한 방울이 더해지자, 손님들은 아파트를 버려진 극장의 무대, 스웨덴의 대저택, 파리 근교의 섬, 로마 포룸에서 벗어난 한 거리, 동화 속 숲, 그리고 미국 남서부의 신화 같은 마을 등 수많은 공간으로 바꿔 놓는다.
Putting It Together의 음악감독은 마이클 웹본(Michael Webborn), 안무는 윌리엄 웰턴(William Whelton), 무대·의상 디자인은 나탈리 존슨(Natalie Johnson), 조명은 데릭 앤더슨(Derek Anderson), 음향 디자인은 제임스 니콜슨(James Nicholson), 캐스팅은 제인 다이치(Jane Deitch)가 맡는다.
Aria Entertainment의 케이티 립슨(Katy Lipson), 호프 밀 극장, 그리고 닐 에커슬리(Neil Eckersley)가 제작하는 Putting It Together 는 스티븐 손드하임과 줄리아 맥켄지(Julia McKenzie)가 구성했다. 가사와 음악은 스티븐 손드하임, 연출은 브로나 러건이 맡으며, 그녀는 평단의 호평을 받은 Little Women 이후 호프 밀 극장으로 돌아온다. 오리지널 오케스트레이션은 조너선 튜닉(Jonathan Tunick). Music Theatre International (Europe) Limited와의 협약에 따라 공연된다.
호프 밀 극장 Putting It Together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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