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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빗 홀, 웨스트 엔드 공연 연기
게시일
2014년 7월 29일
작가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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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프로갯이 출연하는 Rabbit Hole의 웨스트엔드 초연이 연기됐다는 소식이 발표됐다.
데이비드 린지-어베어의 이 작품은 9월부터 보드빌 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었다.
프로듀서인 Creative Management and Direction, James Quaife Productions, Celia Atkin은 성명을 통해 “보드빌 극장에서 9월 개막을 계획했던 저희 Rabbit Hole 프로덕션은 일정이 막판에 변경되면서, 현 시점에서는 진행이 어려워 연기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추후 적절한 시기에 이 작품을 런던 무대에 올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메니어 초콜릿 팩토리에서 전석 매진으로 공연을 마친 뒤 Forbidden Broadway가 보드빌 극장으로 옮겨 온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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