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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이판스가 올드 빅에서 공연할 '무드 뮤직'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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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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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 이후, 리스 이판스 호평을 받은 크리스마스 캐럴 출연에 이어, 리스 이판스가 2018년 5월 올드 빅에서 조 펜홀의 신작 희곡 무드 뮤직 세계 초연 무대에 오른다. ‘음악은 약이다. 생명의 영약. 고통을 없애기 위해 혈류에 주입하는 것… 도취감을 북돋우고… 우리를 각성시켜 용기와 굳건함을 준다.’
값비싼 런던의 한 녹음 스튜디오에서, 젊은 송라이터와 그녀의 프로듀서, 그리고 그들의 변호사와 심리치료사들이 히트곡의 소유권을 두고 정면으로 맞붙는다.
‘그가 소시오패스라고 말하는 건 아니에요. 다만 음악 산업에는 상처 입은 사람들이 많이 끌려온다는 말이죠. 공감 능력의 결여, 치솟는 자기애, 과대하고 자기중심적인 성향은 그들에게 당연한 것으로 기대되니까요.’ Sunny Afternoon 과 Blue/Orange의 작가가 그려내는 음악 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교묘하고도 냉소적으로 파고드는 작품. 조 펜홀의 무드 뮤직 세계 초연은 로저 미첼이 연출을 맡는다. 무드 뮤직은 2018년 5월 11일 올드 빅 개관 200주년을 전후해 공연되며, 올드 빅의 200주년 시즌 네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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