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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호러 쇼, 오브라이언과 베델라와 함께 웨스트 엔드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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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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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들은 컬트 뮤지컬 The Rocky Horror Show가 전국 투어에 앞서 9월 런던 웨스트엔드로, 엄격히 한정된 시즌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이번 한정 공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소식은, 창작자 리처드 오브라이언이 내레이터 역으로 출연진에 합류한다는 점이다. 데이비드 베델라도 오브라이언과 함께 프랭크 N. 퍼터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또한 프로듀서들은 국제앰네스티와 협력해 9월 17일(목) 단 하루에 한해, 공연을 영화관으로 라이브 중계한다고 밝혔다.
The Rocky Horror Show 이번 한정 시즌 티켓은 2016년 8월 1일(토) 오전 10시에 판매를 시작한다. 2015-16 영국 투어 티켓은 이미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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