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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필드의 뮤지컬 '애니가 총을 잡았다' 캐스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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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제인 케이시
셰필드 시어터스가 어빙 벌린의 뮤지컬 애니 겟 유어 건을 폴 포스터의 새로운 리바이벌 프로덕션으로 선보이며 캐스팅을 발표했다.
명사수에다 말솜씨까지 뛰어난 애니 오클리는 그야말로 만만치 않은 존재다. 하지만 매력적이면서도 승부욕이 강한 프랭크 버틀러와 맞붙게 되면서, 드디어 자신의 진짜 라이벌을 만난 걸까?
안나-제인 케이시가 애니 오클리 역을, 벤 루이스가 프랭크 버틀러 역을 맡는다. 또한 니콜라스 콜리코스(버펄로 빌), 마이크 덴먼(포니 빌), 로런 홀(위니 테이트), 매슈 몰트하우스(포스터 윌슨), 티모시 퀸런(찰리 대븐포트), 클리브 셉템버(토미 킬러), 매기 서비스(돌리 테이트), 칼 세스(시팅 불 추장)가 함께하며, 조시 앤드루스, 로넌 번스, 엠마 캐프리, 매슈 크로크, 오마리 더글러스, 로지 플레처, 멀리사 제임스, 재스민 커, 나타샤 몰드, 잭 스켈리, 리아 웨스트, 엠마 우즈가 앙상블(및 댄스 캡틴)로 참여해 무대를 완성한다.
본래 브로드웨이의 전설 에설 머먼을 위해 쓰인 어빙 벌린의 스코어는 고전으로 평가받으며, There's No Business Like Show Business, Anything You Can Do, I Got The Sun In The Morning 등의 넘버를 포함하고 있다.
애니 겟 유어 건은 알라스테어 데이비드가 안무를, 로라 홉킨스가 무대·의상 디자인을, 폴 허버트가 음악감독을, 나타샤 치버스가 조명 디자인을, 닉 립스터가 음향 디자인을 맡는다.
애니 겟 유어 건은 2016년 12월 8일부터 2017년 1월 14일까지 셰필드 시어터에서 공연된다.
지금 애니 겟 유어 건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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