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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립킨, 올드 빅에서 '로락스' 주연 확정
게시일
2015년 10월 10일
작가
더글라스메이오
사이먼 립킨과 Avenue Q의 트레키 몬스터로 잘 알려진 사이먼 립킨(Avenue Q, Assassins, I Can't Sing, Rock Of Ages)이 데이비드 그레이그가 각색한 Dr Seuss의 The Lorax에서 타이틀 롤을 맡는다고 발표됐다. 사이먼은 퍼펫티어 로라 큐빗과 벤 톰슨과 함께 무대에 오르며, 사이먼 페이즐리 데이가 원스-러(Once-ler) 역을 연기한다.
닥터 수스의 고전 이야기에 영감을 받은 Dr Seuss의 The Lorax는 콧수염을 기르고 심술궂은 생명체 로락스가, ‘원스-러’로만 알려진 탐욕스러운 사업가—나무를 마구 베어내고 ‘스니드(Thneed)’를 뜨개질해 만들어 파는—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Dr Seuss의 The Lorax는 올드 빅 예술감독으로 부임한 매튜 와커스의 첫 시즌에서 선보이는 세 번째 작품이다. 연출은 맥스 웹스터가 맡고, 무대·의상 디자인은 롭 하웰, 안무는 드루 맥오니가 담당한다.
Dr Seuss의 The Lorax는 2015년 12월 3일부터 2016년 1월 16일까지 올드 빅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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