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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튼즈 갓 탈런트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식스'
게시일
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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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히트 뮤지컬 <식스(SIX)>의 출연진이 어젯밤 <브리튼스 갓 탤런트> 무대에 올랐습니다. 천장을 날려버린(?) 풀 퍼포먼스를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뮤지컬 <식스(Six)>의 퀸즈가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BGT 제공 현재 웨스트엔드에서 공연 중이며, 곧 영국 로열 투어를 앞둔 <식스>의 눈부신 퀸즈가 준결승 주간(Semi-Finals Week) 무대의 일환으로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 등장했습니다.
튜더 왕비에서 팝 프린세스까지, <식스>는 헨리 8세의 여섯 아내가 마이크를 잡고 각자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작품입니다. 500년에 걸친 역사적 비극을 리믹스해, 21세기식 걸 파워를 축하하는 75분짜리 파티로 바꿔놓죠. 쇼의 넘버들은 차트까지 휩쓴 센세이션으로, 주간 스트리밍 합계가 150만 회를 넘길 정도입니다. 이 퀸즈에게 ‘그린슬리브스’가 있다면, 립스틱은 반항적인 레드. 운율을 안다고 생각했다면, 다시 생각해보세요… 이혼. 참수. LIVE!
풀 퍼포먼스를 감상하세요.
https://youtu.be/Mkv8jj7XVHw
2018년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의 데뷔 이후 꾸준히 호평을 받아온 <식스>의 퀸즈에게, <브리튼스 갓 탤런트> 무대는 또 하나의 정복지나 다름없었습니다! <식스>는 이제 ‘월드 정복’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카고에서 막 공연을 올렸고, 캐나다·일본·호주·한국에서의 프로덕션도 계획 중입니다.
<식스>는 토비 말로(Toby Marlow)와 루시 모스(Lucy Moss)가 집필했으며, 연출은 루시 모스와 제이미 아미티지(Jamie Armitage), 안무는 캐리-앤 잉그루일(Carrie-Anne Ingrouille), 무대 디자인은 엠마 베일리(Emma Bailey), 의상 디자인은 가브리엘라 슬레이드(Gabriella Slade), 조명 디자인은 팀 데일링(Tim Deiling), 음향 디자인은 폴 게이트하우스(Paul Gatehouse), 오케스트레이션은 톰 커런(Tom Curran), 음악 감독은 조 바이턴(Joe Beighton), 어소시에이트 안무는 프레이야 샌즈(Freya Sands), 음악감독(뮤지컬 디렉터)은 케이티 리처드슨(Katy Richardson), 어소시에이트 뮤지컬 디렉터는 아를린 맥노트(Arlene McNaught)가 맡았습니다. <식스>는 케니 왁스(Kenny Wax), 글로벌 뮤지컬스(Global Musicals), 조지 스타일스(George Stiles)가 제작합니다.
뮤지컬 <식스(SIX)> - 웨스트엔드 티켓
뮤지컬 <식스(SIX)> - 영국 투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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