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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메이다의 '여름과 연기', 웨스트 엔드로 옮겨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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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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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알메이다 극장에서 매진 행진을 이어간 테네시 윌리엄스의 Summer and Smoke가 듀크 오브 요크스 극장으로 옮겨 엄격한 기간 한정 시즌으로 웨스트엔드에 오른다
매슈 니덤(존 뷰캐넌)과 패치 페런(알마)이 출연한 Summer and Smoke. 사진: 마크 브레너 테네시 윌리엄스의 Summer and Smoke는 황홀하면서도 좀처럼 무대에서 만나기 어려운 고전이다. 알메이다 극장 부예술감독 레베카 프렉널이 연출을 맡았으며, 웨스트엔드 공연에서도 전 출연진이 그대로 역할을 이어간다. 2018년 11월 10일부터 2019년 1월 19일까지 듀크 오브 요크스 극장에서 공연한다.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다. The Glass Menagerie, A Streetcar Named Desire, Cat on a Hot Tin Roof 그리고 Sweet Bird of Youth 등으로 잘 알려진 테네시 윌리엄스는 시적인 문체와 도발적인 주제로 미국 연극 무대를 혁신했다. 윌리엄스는 퓰리처상 2회, 토니상을 비롯해 드라마 크리틱스 서클 어워드 3회, 그리고 대통령 자유 훈장을 받았다.
전체 출연진은 셉 캐링턴, 낸시 크레인, 패치 페런, 에릭 맥레넌, 포브스 매슨, 매슈 니덤, 톡 스티븐, 안자나 바산이다.
Summer and Smoke의 무대·의상 디자인은 톰 스컷이 맡았고, 조명은 리 커런, 음향은 캐럴린 다우닝, 작곡은 앵거스 맥레이, 캐스팅은 줄리아 호런이 담당한다. 웨스트엔드 전이는 알메이다 극장과 소니아 프리드먼 프로덕션이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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