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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댓, 런던 시즌 시작, '더 밴드' 극장 옥상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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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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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댓(Take That)이 오늘 히트 뮤지컬 더 밴드(The Band)의 런던 시즌 개막을 기념해, 시어터 로열 헤이마켓(Theatre Royal Haymarket) 옥상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시어터 로열 헤이마켓 옥상에 오른 테이크 댓과 더 밴드 출연진. 테이크 댓은 오늘 새 뮤지컬 더 밴드 출연진과 함께 공연을 펼쳤으며, 작품은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 1일부터 2019년 1월 12일까지 시어터 로열 헤이마켓에서 공연된다.
테이크 댓은 팀 퍼스(Tim Firth)의 수상작 신작 뮤지컬 더 밴드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작품에는 이들의 음악이 수록돼 있다. 2017년 9월 맨체스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개막한 이후, 공연은 영국 전역에서 박스오피스 기록을 경신해왔다.
뮤지컬에는 레이철 역의 레이철 럼버그(Rachel Lumberg), 클레어 역의 앨리슨 피츠존(Alison Fitzjohn) , 헤더 역의 에밀리 조이스(Emily Joyce) , 조이 역의 제인 맥케나(Jayne McKenna), 그리고 BBC Let It Shine 우승자인 AJ 벤틀리(AJ Bentley), 닉 카스버그(Nick Carsberg), 커티스 T 존스(Curtis T Johns), 야즈단 카푸리(Yazdan Qafouri), 사리오 솔로몬(Sario Solomon)이 ‘더 밴드’로 출연한다. 또한 어린 레이철 역의 페이 크리스톨(Faye Christall), 어린 헤더 역의 케이티 클레이턴(Katy Clayton) , 데비 역의 라첼 디더릭스(Rachelle Diedericks), 어린 클레어 역의 사라 케이트 하워스(Sarah Kate Howarth), 어린 조이 역의 로런 제이콥스(Lauren Jacobs) , 제프 역의 마틴 밀러(Martin Miller), 데이브 역의 앤디 윌리엄스(Andy Williams)도 함께한다.
시어터 로열 헤이마켓 옥상에서 공연하는 테이크 댓. 사진: 데이브 호건(Dave Hogan)
데이비드 퓨(David Pugh)는 웨스트엔드 이전에 대해 “공동 프로듀서인 게리(Gary), 하워드(Howard), 마크(Mark), 로비(Robbie)는 올 크리스마스 시즌, 런던 웨스트엔드의 화려한 무대가 역사적인 시어터 로열 헤이마켓에서 이 수상작 프로덕션을 선보이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더 밴드는 보이밴드와 함께 성장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신작 뮤지컬이다. 1992년, 16살 친구 다섯 명에게 ‘그 밴드’는 세상의 전부였다. 그리고 25년이 흐른 뒤, 이제 40대가 된 그녀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여, 영웅 같은 존재였던 그들을 직접 만나겠다는 꿈을 다시 한번 이루려 한다.
더 밴드는 킴 개빈(Kim Gavin)과 잭 라이더(Jack Ryder)가 연출을 맡았고, 존 보소어(Jon Bausor)가 무대·의상 디자인, 킴 개빈이 안무를 담당한다. 조명 디자인은 패트릭 우드로프(Patrick Woodroffe), 영상 디자인은 루크 홀스(Luke Halls), 음향 디자인은 테리 자딘(Terry Jardine)과 닉 리드스터(Nick Lidster)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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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댓이 시어터 로열 헤이마켓 옥상에서 공연하는 모습. 사진: 데이브 호건(Dave Ho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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