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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 인 더 햇, 플리전스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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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수스의 유명한 아동 캐릭터를 무대로 옮긴 호평작 <모자 쓴 고양이(The Cat in the Hat)>가 올 크리스마스, 이즐링턴의 플레전스 극장(Pleasance Theatre)으로 돌아옵니다. 공연은 2016년 12월 6일부터 2017년 1월 2일까지 한정 기간 진행됩니다.
키가 큰 빨강-흰 줄무늬 모자가 문가에 나타나는 순간, 샐리와 남동생은 모자 쓴 고양이가 지금껏 만난 고양이 중 가장 웃기고 가장 장난기 넘친다는 걸 알아차립니다. 온갖 기상천외한 장난과 엉뚱한 아이디어로 그는 비 오는 오후를 놀라운 모험으로 바꿔 놓죠. 하지만 엄마가 집에 돌아오면 무엇을 보게 될까요?
세대를 거쳐 사랑받아 온 닥터 수스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모자 쓴 고양이>는 3세 이상 어린이를 위한 생동감 넘치고 몰입도 높은 ‘첫 극장 경험’으로 제격입니다.
이 작품은 2009년 내셔널 시어터(National Theatre)에서 처음 제작됐으며, 2014년 플레전스 극장에서 선보인 데 이어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두 차례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각색과 초연 연출은 케이티 미첼(Katie Mitchell)이 맡았고, 이번 시즌은 릴리 콜리어(Lillie Collier)가 연출, 데이비드 실즈(David Shields)가 무대·의상 디자인을 담당합니다. 본 프로덕션은 폴 테일러-밀스(Paul Taylor-Mills)가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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