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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쿠퍼 주연의 '엘리펀트 맨', 런던으로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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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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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쿠퍼, <엘리펀트 맨> 출연. 사진: 조안 마커스
오늘 보도에 따르면, 브래들리 쿠퍼는 브로드웨이에서 <엘리펀트 맨>으로 거둔 눈부신 성공에 이어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12주 한정 공연으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엘리펀트 맨>은 19세기 ‘기형 쇼’의 주요 전시물로 살아가던 신체적 변형을 지닌 남성 조지프 메릭이, 상류층 의사의 도움으로 구출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호평 속에 이어진 이번 공연은 2월 22일 부스 극장에서 막을 내리며, 런던 프로덕션은 4월 개막이 예정돼 있다. 공연장은 런던의 헤이마켓 극장(Theatre Royal Haymarket)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브로드웨이 전 출연진이 이번 런던 시즌에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리바이벌은 스콧 엘리스가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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