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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더>, 5주간의 시즌 동안 더 듀크 오브 요크 극장으로 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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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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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크랜햄이 출연한 <더 파더>. 사진: 사이먼 애넌드 시어터 로열 배스, 런던 트라이시클 시어터, 그리고 웨스트엔드의 윈덤스 시어터 시즌에서 성공적으로 공연된 후, 플로리앙 젤레르의 몰리에르상 수상작 <더 파더> 가 전국 투어에 앞서 듀크 오브 요크스 시어터에서 5주 한정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 기간은 2016년 2월 24일부터 3월 26일까지다.
케네스 크랜햄은 앙드레 역으로 다시 돌아온다. 이제 80세가 된 앙드레는 한때 탭댄서였다. 그는 딸 안느와 사위 앙투안과 함께 산다. 아니면, 그가 엔지니어였고 딸 안느가 런던에서 새 연인 피에르와 함께 살고 있는 걸까? 문제는 그가 아직도 잠옷 차림이고, 시계를 찾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통제력을 잃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 프로덕션은 제임스 맥도널드가 연출하고, 크리스토퍼 햄프턴이 번역을 맡았다. 미리엄 뷔터가 무대·의상을 디자인했으며, 가이 호어가 조명 디자인, 크리스토퍼 셔트가 음향 디자인을 담당한다.
<더 파더>는 2016년 2월 24일부터 3월 26일까지 듀크 오브 요크스 시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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