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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이 오늘 밤 브로드웨이에서 막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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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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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동안 마제스틱 극장을 ‘유령’처럼 지켜온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오페라의 유령>이 오늘 밤, 2023년 4월 16일 토요일 막을 내립니다.
<오페라의 유령>은 브로드웨이 최장기 공연 뮤지컬로, 약 14,000회에 걸친 공연 동안 2,000만 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했습니다. 무려 35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이죠! 이 명작 뮤지컬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음악, 대본, 오케스트레이션), 찰스 하트(가사), 리처드 스틸고(추가 가사 및 대본)가 창작했으며, 해럴드 프린스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음악 연출과 안무는 질리언 린, 무대/의상 등 프로덕션 디자인은 마리아 비욘슨이 담당했습니다. 또한 사운드 디자인은 마틴 레반과 믹 포터, 조명 디자인은 앤드루 브리지의 작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경이로운 뮤지컬의 폐막을 기념하며, 35년 만에 흥행작이 막을 내리는 순간이 어떤 모습인지 보여드리기 위해 브로드웨이 현지 보도를 모아 소개합니다.
https://youtu.be/0jEd0ZMxNYc
https://youtu.be/-NpaLkWipDw
https://youtu.be/0imXYF5TANE
https://www.youtube.com/watch?v=hbOKSMn8iow
https://www.youtube.com/watch?v=94gi_US6q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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