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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으로 가득 찬 '미스터리 사건 반상회' 세 번째 해에 돌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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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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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에상 수상작인 더 플레이 댓 고즈 롱(The Play That Goes Wrong)은 런던 더체스 극장에서 매일 관객들을 ‘어떤 대형 사고가 벌어질까’ 하는 묘한 호기심으로 끌어모으고 있는데요. 제작진은 Nimax Theatres의 니카 번스(Nica Burns)에게는 그야말로 공포에 가까운 소식으로, 공연을 3년 차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예매는 이제 2018년 2월 25일까지 오픈돼 있습니다.
코늘리(Cornley)는 미스치프 시어터(Mischief Theatre)와 협력해 이 독특한 작품을 더 많은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 세계 관객들은 코늘리 폴리테크닉 드라마 소사이어티(Cornley Polytechnic Drama Society) 멤버들이, 수요를 감당하려고 자신들의 아마추어 극단(아마드램) 모집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모습을 ‘경악’ 속에 지켜보고 있죠. 정작 그들이 듣는 웃음의 이유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말입니다.
미스치프 시어터의 창립자이자 작가인 헨리 루이스(Henry Lewis)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관객들이 웨스트엔드 더체스 극장에서 계속해서 실패를 거듭하는 코늘리 폴리테크닉 드라마 소사이어티를 여전히 보러 오신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올해는 끔찍한 배우 한 팀만 무대에 올리면 돼서 비용을 아낄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랐거든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올해는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호주 프로덕션과 영국 투어 캐스트까지 모두 대사를 까먹고, 타이밍을 놓치고, 무대 위에서 말다툼을 벌이게 될 겁니다.’ 관객 4명뿐이던 런던 프린지 공연장에서 시작한 더 플레이 댓 고즈 롱은 이제 25만 명이 넘는 관객을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더 플레이 댓 고즈 롱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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