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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연극 뉴스에서 전하는 더 후의 '토미', 출연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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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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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뮤지컬 더 후스 토미(The Who's Tommy)가 런던에서 마지막으로 공연된 지 20년 만에 그리니치 극장(Greenwich Theatre)에서 한정 기간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이번 프로덕션은 클래식 록 뮤지컬의 귀환과 함께 영화 개봉 40주년을 기념하며, 밴드 더 후(The Who) 결성 50주년도 함께 축하한다. 캐스팅에는 토미 역의 애슐리 버챌(Starlight Express, Germany), 언클 어니 역의 존 바(ENO's Sweeney Todd, Les Miserables), 애시드 퀸 역의 칼리 번스, 캡틴 워커 역의 제임스 싱클레어(Duncton Wood), 사촌 케빈 역의 지오반니 스파노(Dance 'til Dawn, Mamma Mia!), 샐리 심슨 역의 캐리 서튼(The Wizard Of Oz, Sister Act), 그리고 미세스 워커 역의 미란다 윌퍼드(Thriller Live)가 포함된다. 또한 대니 베커(Follies at Royal Albert Hall), 스콧 서트클리프(Mamma Mia!), 앨리스 모그(We Will Rock You, Grease)도 출연진에 합류한다.
더 후스 토미는 수상 경력의 연출가 마이클 스트라센이 무대화 및 연출을 맡고, 안무는 마크 스미스, 음악감독은 케빈 올리버 존스, 무대/의상 디자인은 닉 코랄, 조명 디자인은 데이비드 하우가 담당한다. 제작은 그리니치 극장과의 협업으로, 아리아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케이티 립슨과 가이 제임스, 그리고 스피에작 프로덕션스를 대표하는 일라이 스피에작이 맡는다.
더 후스 토미는 2015년 7월 29일부터 8월 23일까지 그리니치 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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