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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샨 윌리엄스, 뮤지컬 '컬러 퍼플' 투어에서 셀리 역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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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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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샨 윌리엄스가 2019년 6월 커브 레스터와 버밍엄 히포드롬이 선보이는 더 컬러 퍼플 투어에서 셀리 역을 맡는다.
다니엘 피아만야(네티), 티샨 윌리엄스(셀리), 조애나 프랜시스(슈그 에이버리)가 출연한 더 컬러 퍼플. 사진: 파멜라 레이스 영국 지역 초연으로 선보이는 더 컬러 퍼플은 6월 28일–7월 13일까지 레스터의 커브에서 공연한 뒤, 7월 16일–20일에는 버밍엄 히포드롬으로 옮겨 무대에 오른다. 티샨 윌리엄스는 주인공 셀리 역으로 캐스팅에 합류한다. 티샨의 주요 출연작으로는 Heathers The Musical(Theatre Royal, Haymarket & The Other Palace)에서 헤더 듀크, Caroline, or Change(Hampstead Theatre), The Life(Southwark Playhouse)에서 퀸 역이 있으며, 특히 The Life로 오프-웨스트엔드 어워즈에서 ‘뮤지컬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합류로 이미 발표된 캐스트—슈그 에이버리 역의 조애나 프랜시스, 미스터 역의 아코 미첼, 미스터의 아들 하포 역의 사이먼-앤서니 로든, 그의 아내 소피아 역의 카렌 마분두쿠레, 셀리의 여동생 네티 역의 다니엘 피아만야, 그리고 파 역의 델로이 브라운—과 함께한다.
여기에 제프 에이머, 오언 차폰다, 페롤라 콩고, KM 드루 보아텡, 다니엘 카사라테, 아넬리사 라몰라, 로즈메리 애너벨라 은크루마, 조슈벨 오헤네 맥카시, 랜디 오시노워, 조 서비가 더해져 출연진이 완성된다.
티누케 크레이그가 연출을 맡은 더 컬러 퍼플은 재즈, 래그타임, 가스펠, 블루스가 어우러진 영혼을 울리는 음악으로 가득하다. 앨리스 워커의 퓰리처상 수상 소설을 바탕으로, 명작 영화와 브로드웨이 토니상 수상 프로덕션으로도 사랑받아온 이 기념비적 뮤지컬은 19세기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40년에 걸쳐 자신의 정체성과 힘을 발견해가는 주인공 셀리의 여정을 따라간다.
더 컬러 퍼플의 무대 및 의상 디자인은 알렉스 로우드, 음악 슈퍼비전 및 디렉션은 알렉스 파커, 오케스트레이션은 마틴 히긴스, 안무는 마크 스미스, 조명 디자인은 조슈아 파로, 음향 디자인은 톰 마셜, 헤어 및 메이크업은 신시아 데 라 로사, 캐스팅은 케이 맥슨(CDG)이 맡았다.
더 컬러 퍼플은 브렌다 러셀, 알리 윌리스, 스티븐 브레이가 음악과 가사를, 마샤 노먼이 대본을 쓴 뮤지컬이다. 앨리스 워커의 1982년 동명 소설과 1985년 영화화 작품을 바탕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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