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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타운, 9월 웨스트 엔드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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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 Johan Persson 올해 초 세인트 제임스 극장(St James Theatre)에서의 흥행에 이어, 제이미 로이드가 연출한 뮤지컬 유리네타운(Urinetown)이 오는 9월 아폴로 극장(The Apollo Theatre)으로 웨스트엔드 이전 공연을 확정했다고 발표됐다.
마크 홀먼(Mark Hollman)과 그렉 코티스(Greg Kotsis)가 쓴 뮤지컬 유리네타운은 고담을 연상시키는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한 영웅이 ‘개인 화장실’을 사용하는 이들에 맞서 시민들을 이끌고 봉기를 일으키는 이야기를 그린다.
웨스트엔드에서는 리처드 3세와 더 커밋먼츠(The Commitments) 등의 작품으로도 이름을 올린 제이미 로이드는 오늘 오전 “올해 초 세인트 제임스에서 모든 연령대의 다양한 관객을 끌어모았던 만큼, 이 기묘하게 비틀린 매력의 뮤지컬 코미디를 웨스트엔드로 가져가게 돼 설렙니다. 더 큰 반향을 일으키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전 공연의 캐스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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