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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턴스 뮤직홀 여름 시즌 2020이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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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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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턴스 뮤직 홀은 오늘, 라이브 음악과 공연이 깃든 보드빌 유산을 품고 창의적인 연극으로 가득 채운 2020년 화려한 여름 시즌 라인업을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웅장한 뮤직 홀이 뿌리로 돌아가, 첫 ‘Music 4all 페스티벌’(5월 11–16일)을 개최한다. 오페라, 컨템포러리 & 재즈, 록·팝·인디, 카바레 & 얼터너티브, 어반·일렉트로닉 & DJ 등 다섯 개 장르에서 영국 전역의 가장 촉망받는 신예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런던에서 가장 상징적인 무대 중 하나에서 재능을 선보이게 한다. 업계 전문가들의 멘토링 아래, 오페라부터 일렉트로닉까지 각 분야의 떠오르는 스타들이 5일 밤에 걸친 음악 대향연을 펼치며, 이는 윌턴스 역사상 최초의 시도다. 5월 13일 자선 갈라 나이트에서는 영국 최고의 라이브 밴드 중 하나와 특별 게스트 밴드, 그리고 윌턴스의 인기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잊지 못할 단 하루의 음악을 선사한다.

음악이 다시 윌턴스의 중심에 자리한 가운데, 시티 오브 런던 신포니아는 ‘I’m A Rock ‘n’ Roll Star’(5월 20–23일)를 선보이며, 유럽 곳곳의 최대 파티 베뉴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고 오늘날의 록 스타 못지않게 혼란스럽고 사건사고로 가득한 삶을 살았던 ‘원조 록앤롤 스타’ 모차르트와 비발디에게 경의를 표한다. 이들 클래식 거장의 사운드를 그들이 살던 시대에 익숙했을 짜릿하고도 친밀한 분위기 속으로 끌어오며, 오케스트라와 객원 피아니스트 로버트 레빈, 노르웨이 바이올리니스트 테르예 톤네센이 진정한 파티의 기운을 되살린다.

연극도 윌턴스로 돌아온다. 호평받은 작품 ‘FRIEND (The One With Gunther)’(6월 1–6일)이 에든버러에서의 대성공 이후 런던 프리미어로 찾아온다. 코미디 배우 브렌던 머피가 모두가 사랑하는 금발 바리스타 군터의 시선으로 TV 클래식 <프렌즈>를 새롭게 재해석한다. 이어 제임스 홈스가 캠든 페스티벌 매진작 ‘EastEndless’(6월 26–27일)로 돌아와, 슈퍼팬 토니 코번트리의 관점에서 국민 드라마 <이스트엔더스>를 다크 코미디로 비튼다.

앞서 두 차례 매진을 기록한 ‘Dead Poets Live’가 6월 24–25일, 연극계의 전설 로리 키니어의 진행으로 윌턴스에 돌아와 시와 퍼포먼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즐거움이 가득한 이틀 밤을 선사한다. 또한 음악과 스토리텔링이 만나는 ‘OneTrackMinds’(7월 8–9일)에서는 또 한 번 다채로운 작가·사상가·뮤지션들이 각각 자신의 인생을 바꾼 ‘단 한 곡’과 그 뒤에 숨은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플라잉 브리지 시어터와 리브 프로덕션이 선보이고, 마크 벨(‘The Play That Goes Wrong’, ‘The Comedy About A Bank Robbery’ 연출)이 연출하는 ‘Horse Country’(6월 30일–7월 4일)는 무정부적이고 초현실적인 풍자가 빛나는 작품이다. 쇼는 아홉 다이아몬드 카드를 쫓는 두 광대 샘과 밥을 따라가며, 바다사자에게 자본주의를 설파하는 장면부터 그 사이의 모든 것을 종횡무진한다.

디바들이 총출동한다. 더 카바레 하우스는 ‘The Marilyn Monroe Story’(7월 15일)를 통해 아이콘의 삶을 탄생부터 비극적 죽음까지 조명하며, 프로 가수이자 배우·댄서인 조조 데즈먼드의 퍼포먼스로 이를 생생하게 풀어낸다. 이어 관객은 ‘Marlene in Havana’(7월 13일)로 1957년 쿠바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마를렌 디트리히의 전설적인 공연에서 영감을 받은 라틴 감성의 카바레 나이트로, 오페라 가수 앤 리베크와 수상 경력의 재즈 탱고 바이올린 비르투오소 오마르 푸엔테가 이끈다.

뮤직 홀의 인기 가수에서 랩 스타로 변신한 이다 바가 쇼 ‘Granarchist’(7월 7일)로 돌아와 ‘Artificial Hip Hop’만의 매력을 홀에 펼쳐 놓는다. 한편 ‘Martin, Izzy and Friends’(7월 30일)는 음악, 와인, 노래로 꽉 찬 유쾌한 밤을 선사한다. 카바레 슈퍼스타 트리시티 보그와 그녀의 흥겨운 ‘All Girl Swing Band’는 7월 22–23일 윌턴스 무대에 올라 장난기 가득한 댄스 넘버, 레트로 팝 클래식의 스윙 버전, 그리고 오리지널 곡까지 더한 놀라운 믹스를 들려준다. 카바레 열기를 이어가며, 영국 카바레 신을 대표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Cabaret vs Cancer’s Ashes to Ashes’(7월 20–21일)에서 한자리에 모여 단 하나의 데이비드 보위를 기리는 무대를 선보인다. 노래와 춤, 코미디, 벌레스크가 반짝이는 단 하룻밤에 폭발하듯 펼쳐지며, 무엇보다 좋은 취지를 위한 공연이다.

윌턴스는 어린이 연극 ‘First Piano on the Moon’(8월 3–5일, 24–26일)로 은하계로 떠난다. 잘츠부르크에서 열리는 모차르트 생일 축하 행사에 학교 대표로 선발된, 큰 꿈을 품은 작은 피아니스트 윌리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호평받는 피아니스트 윌 픽밴스가 한 소년의 달까지의 상상 비행과 다시 돌아오는 여정을, 흥미롭고 장난스러우며 기쁨으로 가득한 무대로 관객과 함께한다.

꾸준히 사랑받는 럭키 도그 픽처하우스가 ‘Kings of Silent Film’(8월 10–13일)로 돌아와, 4일 밤에 걸쳐 라이브 음악과 함께 무성영화의 정수를 선보인다. 홀의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Steamboat Bill Jr.’, ‘Battleship Potemkin’, ‘Safety Last!’, ‘Nosferatu’를 상영한다.

명성 높은 오페라 단체 오페라 델라 루나는 유쾌한 ‘새’ 코믹 오페라 ‘The Burglar’s Opera’(9월 2–5일)를 선보인다. 2008년 초연 당시 극찬을 받았던 작품을 새롭게 재구성했으며, 이번에는 윌턴스를 위해 특별히 무대화했다. W.S. 길버트의 단편을 바탕으로 한 제프 클라크와 스티븐 와이어트의 ‘The Burglar’s Opera’는 설리번의 좀처럼 들을 기회가 없는 관현악 작품들에서 뽑아낸 반짝이는 음악을 바탕으로 한다.

윌턴스의 빽빽한 연극·음악 프로그램뿐 아니라, 시즌 내내 진행되는 가이드 투어로 그 역사도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 ‘Guided Tour’는 이 웅장한 건물의 유산을 전례 없이 가까이에서 보여주며, ‘Film Tour’는 윌턴스의 영화적 과거를 조명한다. 또 다른 이벤트로는 ‘Pop-up Vintage Fair’(7월 16일)가 있으며, 영국 전역의 빈티지 셀러들이 한자리에 모여 쇼핑과 칵테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저녁을 만든다.

윌턴스는 2020 에든버러 프린지에 참가할 작품을 개발할 소·중규모 극단도 찾고 있다. 지원은 5월 1일까지 가능하며, 선정된 극단에는 윌턴스에서의 2주 무료 리허설 시간, 멘토링, 그리고 초청 관객을 대상으로 윌턴스 내 한 공간에서 작품을 선보일 기회가 제공된다. 기회에 대해 더 알아보려면 여기를 확인하자.

마지막으로 6월에는, 2019년 데이비드 수셰 CBE가 시작한 ‘Beautiful Word’ 캠페인의 일환으로 윌턴스가 2주 동안 홀의 음향과 좌석을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윌턴스 뮤직 홀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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