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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퍼 블라이튼 - 즉흥 에니드 블라이튼 모험 투어
게시일
2019년 7월 24일
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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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per Blyton – 즉흥 모험 투어》는 고전적인 이니드 블라이턴(Enid Blyton) 모험담을 유쾌하게 비튼 패러디로, 가까운 극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dfringe의 창립자이자 웨스트엔드 히트작 Austentatious로도 유명한 에이미 쿡-홋지슨(Amy Cooke-Hodgson)과, BAFTA 수상작 History Bombs의 조나 페이즐(Jonah Fazel)이 만든 Bumper Blyton은 은근한 농담과 말장난이 가득합니다. 빈티지 의상을 갖춰 입고 음악과 노래까지 더해 생동감 넘치게 펼쳐집니다.
이 작품은 이니드와 그녀의 작품 세계에 대한 재치 있는 오마주로, 11세 이상이라면 누구나(혹은 11살이던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즐길 수 있습니다. 관객이 직접 그려 제출한 그림(일종의 ‘관객 제안’)에서 영감을 받아, 출연진이 현장에서 단 한 번뿐인 모험담을 즉흥으로 만들어냅니다. 맛있는 샌드위치를 먹거나, 영국식 디저트 ‘스포티드 딕(spotted dick)’을 떠올리며 그 시절로 잠깐 돌아갈 수 있게 해주죠…
Bumper Blyton은 The Faraway Tree, Mallory Towers, 그리고 물론 Famous Five처럼 어린 시절 누구나 사랑했던 책들을 무정부적(아나키)인 에너지로 패러디합니다. 올해로 페스티벌 5년 차를 맞아 컬트 팬층도 탄탄하게 형성되고 있죠. The Comedy Store, Showstoppers the Improvised Musical, Doctor Who 등 무대와 스크린에서 활약해온 영국 최고의 즉흥 코미디언들이 다수 참여한, 다관왕급 출연진과 함께하는 이번 ‘놓치면 후회할’ 스푸핑 쇼는 2019년에도 다시 한 번 흥행을 예감케 합니다.
8월 11일은 이니드 블라이턴의 생일(올해로 121번째가 되었을 날)입니다. 프린지 기간 동안 매년 그래왔듯, 출연진은 관객에게 케이크를 푸짐하게 나눠주고 피크닉 간식도 넉넉히 제공하며, 특별한 경품도 선물로 준비해 함께 축하할 예정입니다.
Bumper Blyton에는 수상 경력의 코미디언들이 한데 모인 그야말로 ‘이튼 메스(Eton Mess)’ 같은 라인업이 등장합니다. 댄 스타키(Dan Starkey), 에이미 쿡-홋지슨, 수전 해리슨(Susan Harrisson), 요한 페이즐(Johan Fazel), 샐리 홋지키스(Sally Hodgkiss) 등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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