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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클란 베넷과 타이론 헌틀리, 슈퍼스타 역할 다시 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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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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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 파크 오픈 에어 시어터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와 팀 라이스의 Jesus Christ Superstar가 올해 다시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데클런 베넷(예수), 타이론 헌틀리(유다), 데이비드 택스턴(빌라도), 피터 콜필드(헤롯)이 각각의 역할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이 작품은 이브닝 스탠다드 어워즈 뮤지컬 부문 최우수상과 올리비에 어워즈 뮤지컬 리바이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최우수 무대 안무, 최우수 조명, 최우수 음향, 음악 부문 탁월한 성취, 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타이론 헌틀리)까지 올리비에 어워즈 5개 부문에 추가로 노미네이트됐다. 이번 프로덕션은 2018년 4월 시카고 리릭 오페라에서 개막한다.
Jesus Christ Superstar는 티모시 시더가 연출을 맡았으며, 드루 맥오니가 안무를 담당한다. 무대·의상 디자인은 톰 스컷, 음악 감독(슈퍼비전)은 톰 디어링, 조명 디자인은 리 커런, 음향 디자인은 오토그래프(Autograph)의 닉 리드스터가 맡았다.
공연 기간이 연장되어 2017년 8월 11일부터 9월 23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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