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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헤드 극장, 'F*cking Men' 공연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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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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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king Men의 이언 브로키(Euan Brockie)와 조너선 맥개리티(Jonathan McGarrity). 사진: 크리스토퍼 트리블(Christopher Tribble) 조 디피에트로(Joe DiPietro)의 평단 호평작 F*cking Men이 킹스 헤드 극장(King's Head Theatre)에서의 공연을 2015년 9월 5일부터 9월 26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됐다. 이 작품은 성적 만족을 향한 서로 얽힌 여정 속에서 10명의 남성이 겪는 에로틱한 만남을 따라가며, 갈망과 욕망을 애틋하게 그려낸다. 각 장면은 두 남성 사이에서 오가는 욕망의 ‘거래’를 노골적이고 솔직하며, 때로는 잔인하리만치 정직하게 묘사한다. 19세기 희곡 La Ronde를 느슨하게 각색한 작품으로, 성적 만남의 전후로 인물들의 짝이 바뀌며 이어지는 장면 구성이 특징이다.
F*cking Men은 2009년에도 킹스 헤드에서 초연됐고, 9개월 동안 공연되며 오프 웨스트 엔드(Off West End) 역사상 가장 장기 공연된 연극으로 기록됐다. 이번 프로덕션도 그 기록적인 흥행을 다시 써 내려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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