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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에서 초연하는 '코리올라누스' 첫 모습 보기
게시일
2024년 9월 24일
작가
수잔 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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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시어터가 셰익스피어의 코리올라누스 재공연을 위한 프로덕션 사진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오옐로워(오프브로드웨이 오셀로로 잘 알려진)는 린지 터너 연출의 이번 작품에서 주연으로 내셔널 시어터 무대에 많은 기대 속 데뷔한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로는 루크 아퀼리나, 아누슈카 차크라바르티, 안톤 크로스, 패트릭 엘루, 피터 포브스, 코브나 홀드브룩-스미스, 코너 맥리오드, 조던 메트칼프, 리처드 프라이얼, 조던 리스, 스테파니 스트리트, 존 버넌이 이름을 올렸다.
그 밖의 출연진으로는 셰린 버클리, 애슐리 걸랙, 샘 헤이즐딘, 케미-보 제이컵스, 마샤 레키, 파멜라 놈베테, 올리버 센턴, 조 스톤-퓨잉스가 함께한다. ‘영 마르시우스’ 역은 네 명의 아역 배우, 카이론 앨런, 데니로-카터 볼라, 케일럼 넬슨, 케일 콜이 번갈아 맡는다.
터너와 협업하는 크리에이티브 팀에는 무대디자이너 에스 데블린, 의상디자이너 안네마리 우즈, 조명디자이너 팀 루트킨, 음향디자이너 톰 기번스, 영상디자이너 애시 J 우드워드, 액션(전투) 디렉터 샘 라이언-비핸이 참여한다. 또한 작곡가 앵거스 맥레이, 캐스팅 디렉터 브라이오니 자비스-테일러, 보이스 코치 캐슬린 맥캐런과 셰린 이브라힘, 어소시에이트 무대디자이너 클라우디아 프라고소, 어소시에이트 의상디자이너 필립 잉글하트, 스태프 디렉터 줄리아 레바이가 팀에 합류한다.
추가 프로덕션 이미지는 아래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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