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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엔드 '헤더스'의 주연 캐스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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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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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터 로열 헤이마켓에서 웨스트엔드로 돌아오는 뮤지컬 Heathers의 주요 캐스팅이 발표됐다.
뮤지컬 Heathers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21년 6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 웨스트엔드의 시어터 로열 헤이마켓 무대에 다시 오른다. 웨스트엔드에서 화려하게 귀환하는 Heathers the Musical의 주역으로는 크리스티나 베닝턴(Bat Out Of Hell)이 고등학교 ‘너드’ 베로니카 소여 역을, 조던 루크 게이지(& Juliet)가 어둡고 우울한 10대 제이슨 딘(JD) 역을 맡는다. 작품 제목 그대로인 ‘더 헤더스’ 역에는 다시 합류한 조디 스틸(Six)이 ‘메가 비치’ 헤더 챈들러를 평단의 찬사를 받은 연기로 선보이며, 보비 리틀(Jesus Christ Superstar)이 헤더 듀크, 프랜시스 메일리 맥캔(Evita)이 헤더 맥나마라로 함께한다.
여기에 로런 워드(플레밍/베로니카의 엄마), 매디슨 스완(마사), 사이먼 베일리(램의 아빠/빅 버드 딘/코치), 호아킨 페드로 발데스(램 스위니), 스티븐 설린(커트의 아빠/베로니카의 아빠/교장 고완)이 합류한다.
빌 켄라이트와 폴 테일러-밀스가 제작하는 이 고속 질주의 블랙 코미디 록 뮤지컬은 위노나 라이더와 크리스천 슬레이터가 주연한 역대 최고의 ‘컬트’ 10대 영화 가운데 하나를 원작으로 하며, 한층 더 강렬하게 돌아온다!
Heathers the Musical은 런던의 더 아더 팰리스에서 개막해 2018년 시어터 로열 헤이마켓으로 옮겨가며 두 차례의 기록적인 시즌을 보낸 바 있다. 웨스트엔드 복귀와 더불어, 뮤지컬은 별도의 프로덕션과 캐스트로 첫 영국·아일랜드 투어에도 나서며, 2021년 7월 28일 리즈 그랜드 시어터에서 막을 올린다. 수상 경력의 작가팀 로런스 오키프와 케빈 머피의 히트작 뮤지컬 각색은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이어왔고, 영국 프로덕션은 오프브로드웨이 초연을 이끌었던 평단의 호평을 받은 앤디 픽먼이 연출한다. 안무는 Thriller Live의 게리 로이드, 무대/의상 디자인은 데이비드 실즈, 조명은 벤 크래크넬, 음향은 댄 샘슨이 맡는다. 웨스트엔드 ‘헤더스’ 티켓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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